함박눈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Dec 25. 2021
아래로
함박눈
창작시/창작시집/꿈실천가의 첫 번째 시선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함박눈
BY 꿈실천가 SUNCHA
끝이
없었나.
하얗게
지새운 밤들...
왜 그리
할 말이 많았는지...
keyword
창작시집
시집
창작시
작가의 이전글
고백
즐거운 한 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