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모른 척했다

창작시/창작시집/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by 꿈실천가 SUNCHA

이번에도 모른 척했다.

창작시/창작시집/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 꿈처럼 깨어나는 빛무리


이번에도 모른 척했다

BY 꿈실천가 SUNCHA




이번에도 모른 척했다.


무엇이 올바른 것인가?


자기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타인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타인의 비방을

그냥 듣고 있어야 하는가?

아니면 그 사람에게 한 마디 해야 하는가?


중용과 모르는 척은

완전히 같지 않으면서도 다른 것이다.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되는 것인가?


무엇이 올바르고

올바르지 않는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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