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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원
흐르는 시간 속, 제가 걸어온 과거의 길 위에서 조용히 에세이를 씁니다. 묵혀둔 기억들을 오늘의 시선으로 살며시 음미합니다. 마음에 잔잔한 여운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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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dtic Hannahism
별거 없지만 저항은 하고 싶은 사람. 삶을 견디지 않고 자연스레 살아보는 것이 목표인 사람입니다. 정말 별거 없는 사람인데 생각하기를 좋아하고 배우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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