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9
LOVE myself
내가 나에게 주문처럼 하는 말이다.
아이들에게 선물할 일이 있어서
선물과 함께 엽서를 준비했다.
아,,, 뭐라고 써야하나 고민이네.
갑자기 하늘 나라로 엄마를 떠나 보낸 아이들에게 보내는 선물이라 위로와 힘이 되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데,,,
어떤 말을 써야할지 막막하다.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