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30
어제 다녀온 설악산 흔들바위.
쉬엄쉬엄 올라갔다 옴.
울산바위가 가깝게 보였다.
오르 내리는 길에 계속 계곡 길을 따라 걸으니
물소리 바람소리가 시원하다.
물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조용히 걷는 것이 기도지 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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