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귤
귤 농장하는 미라언니가 잔뜩 전해준 꼬마귤
요 귀여운 것이 엄청 달콤하다.
자꾸자꾸 먹고 싶다.
까는 재미.
달콤 향긋한 행복.
말랑말랑 보들보들해서 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진다.
하루에도 여러 번 마주하는 나의 일상.
너무 많이 먹지는 말자.
ㅋㅋㅋ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