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6
월요일에 그린 몬스테라가 못내 아쉬워 다시 그려 봄
진하게 그리니 좀 나아보이긴 하는데
빛의 흐름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오늘은 여기까지!
어제 화방에 나가 수채화 전용지와 바바라붓 구입^^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