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4
4년 째... 5년인가?
오래된 독서모임 책수다.
둘째 아들의 유치원 친구 엄마로 만나
동네 친구에서 더 특별한 독서모임 친구가 되었다.
독서모임은 특별하다.
2015년에 비폭력대화 수업도 같이 듣고...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그 사람의 경험과 사상도 나눈다는 뜻도 되는 것 같다.
언제나 든든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는 지원군들
고맙습니다~~^^
아참!
그래서 월요일 오전에 독서 모임을 위해 갔던 카페
창가에 있는 몬스테라를 사진 찍어 와서 그림^^
담백하게 그리고 싶은데
잘 그리고 싶은 마음에, 또 습관적으로 명암을 넣게되네.
그러다보니 평면도 입체도 아닌 어정쩡한 그림이 되었다.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