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0
오늘은 요리사 아들이 수박화채 만들어 줌.
나는 재료사러 같이 가는 것만,,,
나머지는 5학년 아드님께서 척척!!
맛있게 잘먹었다, 냠냠!!
진짜 박박 긁어 다 먹음 ~ ^^
맛있다.
초간단 수박화채
또 만들어 달라고.해야지!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