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 발 남았다...
시립대 로스쿨 (가군) 최초 합격을 하였다.
거의 1년간 고생했는데 오늘 한 번에 보상받는 기분이라 무척 기쁘다.
리트 점수를 많이 올렸고 (115.5 -> 141)
작년과 달리 자소서와 면접도 체계적으로 준비하였다.
뭐든지 철저히 전략을 세우고, 그걸 충실히 실행하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다.
하지만 로스쿨 합격은 또다른 시작을 의미할 뿐이다.
지금부터 변시 수험생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달릴 것이다.
또한 아직 한 발 더 남았다.
금요일에는 나군 합격발표가 나온다.
나군에서도 합격을 한다면 아마도 그 학교를 가게 될 것 같다.
아무튼 이 순간부터는 로스쿨생 (진)이다.
렛츠 고.
and
파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