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움.
by
하동소년
May 27. 2022
내가 부러워했던 건
당신의 짧은 순간에서 보이는 빛나는 인생이었고,
당신이 부러워했던 건
나의 어두운 인생에서 스치는 짧은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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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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