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소개
[책과 현실] 시리즈
이 시리즈는 책을 읽으며 얻은 깨달음을 제 경험과 대조하여 어떻게 현실에 적용하는지에 대한 고찰을 쓰는 시리즈입니다. 때로는 무겁기도 하고, 때로는 재밌기도 한 에피소드를 풀어 쓸 예정입니다.
주로 고전문학을 읽고 얻는 통찰을 나누려고 합니다.
어린왕자, 동물농장, 파리대왕, 노인과 바다, 오만과 편견, 위대한 개츠비, 파이 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맥베스, 한여름 밤의 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 등의 책은 이미 읽었고, 글 쓸 주제가 정해져 있습니다.
현대소설로는 해리포터 7개 시리즈,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 보다/읽다/말하다 등의 책을 읽고 주제를 정했습니다.
각 책마다 2~3개의 주제를 준비해놨지만, 일단은 책 1권 당 하나의 주제 먼저 쓸 예정입니다.
1. ‘어린왕자’의 주제는 순수함이 아니라 잔인한 현실이다.
2. 사실 사람들은 모두 이상한 나라에 홀로 남겨진 앨리스다.
3. ‘해리포터’, 꿈과 희망인가, 남겨진 사람들의 비참함인가?
4. ‘햄릿’, 복수가 허망하다니? 달던데? Revenge is a dish best served cold
5. 나의 최애 소설 ‘파리대왕’을 읽고 정체성을 찾아보자.
6. 개돼지의 원조, ‘동물농장’, 개돼지가 오히려 좋아?
7. 우리는 노인일까, 바다일까 아니면 노인에게 잡힌 청새치일까?
8. 이 시대의 진정한 로맨티시스트 개츠비, 그냥 안 위대하면 안 될까요?
9. 모든 종교인의 필독서, ‘파이 이야기’
10.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딩입니다. 그래서 진짜입니다.
[책과 영어] 시리즈
이 시리즈는 원서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모든 학부모님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시리즈 속의 시리즈, ‘진실은?’ 시리즈와 각 책의 유명한 문장들로 배우는 문법 시리즈가 있습니다.
‘진실은?’ 시리즈는 한국사람들이 흔히 가진 영어에 대한 오해를 전반적으로 풀어보고자 하는 시리즈입니다. 원서관련 오해로 시작해 영어관련 오해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문법 시리즈는 한국식 문법을 어떻게 실용적이고, 외국사람들도 사용하는 문장에 적용하는지, 그리고 원서를 읽는 것이 어떻게 내신/모의고사/공인영어 등의 시험에 적용되는지를 설명하는 시리즈입니다.
문법 시리즈는 책마다 여러 가지 문장과 문법이 뒤섞여 있어서, 책을 기준으로 쓰기도 하고, 문장 혹은 문법을 기준으로도 쓸 예정입니다.
[1] 미니 시리즈: 진실은?
1. ‘원서를 읽으면 영어를 잘한다’의 진실은?
2. ‘한국에서 배우는 방식은 외국에서 통하지 않는다’의 진실은?
3. ‘문법 문제는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풀지 못한다’의 진실은?
4. ‘미드로 영어 배우기’의 진실은?
5. ‘흘리면서 듣기, 24시간 영어 재생 공부법’의 진실은?
[2] 미니시리즈: 문법 시리즈
1. 어린왕자 보고 5형식 마스터하기
2. 개츠비로 수동태 마스터하기
3. 해리포터로 숙어 마스터하기
[한국의 문화와 외국의 문화] 시리즈
이 시리즈는 피지와 캐나다에서 유학하며 경험한 여러 가지 사건사고를 이야기 하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 중 가장 가볍고, 가장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를 풀려고 합니다.
4년 반정도의 유학기간에 일어난 일들을 모두 적을 예정입니다. 인상적인 에피소드가 많아 모두 아날로그로 기록한 자료가 있어서, 정말 상세하고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1. 피지는 맨발과 맨손이 기본
2. 피지에서 2002년에 ‘쿠데타’가 일어난 사실을 아시나요?
3. 피지에 유학을 가니, 사람들이 AK소총을 들고 다닌다.
4. 피지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총든 사람이 아니라, 한국인이다.
5. 게임 GTA를 아시나요? 그거 왜 함? 피지가 현실 GTA인데.
6. 디저트 ‘레밍턴 케이크’는 한국에 안 파나요?
7. 럭비랑 풋볼 똑같은 거 아니었나요?
8. 피지에서 고백받은 썰 푼다.
9. 미드에 나온 일진, 캐나다에는 없네?
10. ‘popular’가 ‘유명한’이라는 단어인 줄로만 알았네.
11. 미드에 나온 ‘prom queen’ 실제로 영접한 썰 푼다.
12. 한국인에 대한 ‘stereotype’은 그저 편견인가? 실제인가? 아니면 인종차별인가?
13. 한국인이 해외에 나가면 교회에 갈 수밖에 없는 이유.
14. 한국인이 해외에 나가면 교회를 싫어할 수밖에 없는 이유.
15. ‘풋볼’은 정말 재밌습니다. 그리고 아픕니다. 근데 재밌습니다.
16. ‘농구’는 정말 재밌습니다. 근데 많이 싸웁니다. 그래도 재밌습니다.
17. 여학생에게 농구 몸싸움에서 밀린 썰 푼다.
18. 220cm 센터에게 리바운드 싸움에서 이기는 법.
19. 캐나다에서 고백받은 썰 푼다.
20. 캐나다가 바꿔놓은 내 인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