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생활 VOL.11 지금은 공원 시대
바이러스 탓에 알게 된 또 하나의 사실, 바로 도시공원의 가치와 소중함이다. 코로나19로 실내 공간이 닫히며 뜻밖에 공원 전성시대가 열렸다. 서울시는 앞으로 공원 이용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발 빠르게 새로운 정책과 방역 지침을 준비 중이다. <비축생활> 11호에서는 감염병 시대의 가장 뜨거운 공간, 도시공원을 만나본다.
비축생활 VOL.11
지금은 공원 시대!
01 도시공원 민주주의 / 김진유 경기대 교수
코로나19 사태로 점점 더 중요한 공간이 되어가는
도시공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의제.
02 우리가 공원을 말할 때 이야기하는 연도들
1847년 최초의 공원이라 불리는 버큰헤드부터
19~21세기 한국 공원의 역사까지
03 서 울 공 원 연 대 기
한국 공원사를 쓴다면 절대 빠뜨릴 수 없는
서울의 공원 10
04 공원에서 보낸 어떤 봄
서울 공원 관계자 5인이 말한다
코로나19로 잃은 공원의 봄
05 월드 와이드 파크 ① 템펠호퍼 공원 / 심서정 작가
문화비축기지를 닮은 세계의 공원 시리즈 1탄
베를린의 가장 큰 자유, 템펠호퍼 공원
06 우리 동네 공원 자랑 / 전혜연·김경원 시민 기자
그야말로 작고 소중하다
마포구민 6인의 코로나 시대, 나를 위로한 공원
07 으랏차차 비축기지!
휴관 기간 동안 공원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회복을 준비하는 문화비축기지의 여름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