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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루코
'매일 조금씩 좋은 일은 있다. 가령 창가에 핀 꽃이 예쁘거나-' (책 스위트히어애프터 중) 작지만 빛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끄적일 수 있는 단단한 내가 되길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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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영화과에 입학.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고양이 까뮈와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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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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