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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niel Apr 30. 2020

중간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팁

아웃스탠딩 기고 글 발췌

우연히 기회가 생겨서 아웃스탠딩에 지난 달부터 중간 관리자를 위한 팁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주니어 때처럼 일을 잘하고 싶은 중간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팁' 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열심히 살았고, 많은 역량을 쌓았으며, 높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덕분에 동기들보다도 훨씬 일찍 중간관리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몇 명 되지 않지만 누구보다도 더 신경쓰고 배려해주는 부하직원들은 제대로 일을 안하고,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기 일쑤고, 팀 실적은 갈수록 실망스럽습니다. 리더십이 부족해서일까 싶어 여기저기 리더십 교육도 다니고, 성공한 경영자들과 리더들에 대한 리더십 책도 읽어봅니다. 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멋진 사람들이지만, 내가 기업을 책임질 정도로 높은 사람도 아니고, 내가 만든 회사도 아니니 도무지 나의 현실에 적용이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처음으로 몇 명 안되는 인원이나마 관리를 해야 하고, 내 개인의 일이 아닌 파트의 일을 맡게 되었을 때부터 우리는 중간관리자라는 존재가 됩니다. 그런데 이 중간관리자의 일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냥 내 개인의 일은 얼마든지 잘할 수 있는데, 사이에 끼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책임은 많은데 권한은 없다보니 제대로 된 리더쉽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글은 이렇게 주니어 시절부터 높은 성과를 만들었었고, 중간관리자가 된 이후에는 더더욱 많은 일을 열심히 해서 더 많은 성과를 만들고 싶은데, 막상 뭔가 잘 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는 중간관리자를 위한 글입니다.



https://outstanding.kr/leadership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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