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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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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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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글쓰기 춤추기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앞으로 살면서 더 많은 것들을 좋아하게 될,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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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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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소녀
카피라이터. 상하이에 살지만 제주에서 표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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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글을 씁니다. 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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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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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옥
최자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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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l
gogo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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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가장 한국적인 문장을 가장 '환한' 언어로 옮깁니다. 잊혀가는 민요를 다시 쓰고, 박제된 문화유산을 오늘의 감각으로 큐레이팅합니다. 더환한 프로젝트의 디렉터, 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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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리
덕업일치의 어려움을 느끼면서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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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나는 금년 열여덟살 난 남자애구요, 사랑은 글로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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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옥
강선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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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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