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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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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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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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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온도
일상과 청소년 상담, 성장을 주제로 매일 에세이를 작성하는 작가.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청소년과 청년들의 소통을 중요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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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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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
서울 사는 문학소녀 출판 마케터, 꾸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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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웍스 김작가
위시웍스 김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해외영업 23년차 만년 팀장이고, [취업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의 저자입니다. 책을 쓰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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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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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pic
jangpic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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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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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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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이승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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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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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연
신주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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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
소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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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한 편
책 한 권, 영화 한 편을 기록합니다. 화려한 비평보다 솔직한 감상. 마음에 남은 문장과 장면들을 나눕니다. 당신의 '한 권'과 '한 편'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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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채
일상다반사를 씁니다. 가끔 다른 글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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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KBS 미술전문기자. <풍류, 그림> 저자. 독서가. 밥 대신 그림 보고 책 읽으면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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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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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여
장현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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