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일주일 살기

by Sue
DSC00676-.JPG

늦여름에서 가을 사이

작년에 이어 한 도시에 일주일 살아보기를 실천해보았다.

작년에는 프라하였고 올해는 강원도 강릉.

아마 올해 여행 중 최고로 게으른 여행이 아니었나 모른다.

그래도 1일 1 카페는 늘 성공적이었지만.

매거진의 이전글8월의 담양 죽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