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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씀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의 삶을 연모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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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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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in
일상의 느낌과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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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글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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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은
여행을 일상처럼 보내기를 희망하며, 일상을 여행같이 살기 위해 작고 소소한 행복을 매일 발견하려고 해요. 하루의 사계를 글로 남기는 일을 사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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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한 나비
글로 위로를 받은 만큼 모르는 누군가에게 묵묵히 다가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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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홈 베이커,직장인이며 퇴근후 쿠키, 케익, 파이를 만들고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베이킹하면서 드는 생각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불평 불만을 이곳에 많이 늘어 놓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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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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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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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때마다, 솔직한 감정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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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삶의 온기를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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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겨울
여덟 권의 책을 출간했고, 글쓰기 수업과 상담 및 강연 등을 하며 ‘텍스트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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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연가
넷플연가는 넷플릭스와 영화를 보고 보고 만나는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창작자의 작업실, 아지트에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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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in x
나에게 틀린 선택은 없으니까, 오늘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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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stem cell
글 웅덩이에서 부유하는 유충.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성충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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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DAY
영화를 읽는 하루, KinoDAY의 공간입니다. 종교학 및 정치경제철학을 공부했고, 영화와 드라마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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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인숲
오늘 치열했다면 내일은 그뿐이라 믿는 사람. 편집하고 글 쓰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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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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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an
그저, 솔직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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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도치상
2008~2018년은 뉴욕, 2018~지금은 서울. 등단을 꿈꾸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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