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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ihnK
초등교사 출신이나 지금은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교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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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별 일 없이 사는 여자 사람 엄마의 일상다반사. 이제 진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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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KOON
모든 글은 객관성 담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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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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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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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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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비
더 많이 사랑할 거예요. 그러면 미워했던 날도, 힘들었던 시간도, 돌아보지 못한 상처도 다 사랑했던 순간으로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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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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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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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
경제지 기자의 서술어는 고리타분하다. '전망된다. 분석된다. 예상된다. 해석된다' 에 그친다. 나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싶다. 조금 더 벅차게, 그립게,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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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린
캣맘(집사), 엄마, 아내, 직장인, 페스코 베지테리언. 어쩌다 고양이와 눈이 마주쳐버려서 사는 게 조금 고단해졌지만, 기쁜 마음으로 움직이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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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처럼
글자에 비춰 마음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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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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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루아
천루아의 브런치입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를, '일상'과 '생각'을 소개합니다. 간혹, 읽은 책에 대한 '리뷰 같지 않은 리뷰'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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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
고양이의 분홍코를 좋아합니다. 평양냉면에 마시는 소주를 좋아합니다. 최백호의 노래를 사랑합니다. 일요일 5시에 보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감정노동자의 마음을 토닥이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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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누
와이프랑 요미랑 구미랑 삽니다. 먹고 살려고 기획 일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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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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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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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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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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