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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소아과
평범한 소아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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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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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막연해지지 않으려고 일주일에 한 번은 글을 발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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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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