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여는 아침의 문

by 김준

잠에서 깬 몸보다 먼저,
마음이 깨어나길 바랍니다.
어제의 피로는 문밖에 두고,
오늘을 여는 문 앞에 조용히 서봅니다.

지금 여기,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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