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고독한 북클럽 시즌2] 고전이 답했다 -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1)</h2>
<p><strong>고명환과 함께하는 고독한 북클럽 시즌2</strong></p>
<h3>� 오늘의 주제: 고독이 첫 번째 챕터</h3>
<blockquote>
“알리지 말자. 알리지 말자. 나의 존재를 알리지 말자.
나로 인해 그들의 평화와 행복이 깨져서는 안 된다.”
<br/>– 이노크 아든, 앨프리드 테니슨
</blockquote>
<h3>� 개츠비와 이노크, 두 가지 죽음 앞에서</h3>
<p>화려한 삶을 살았던 개츠비, 그리고 조용히 사라졌던 이노크.
그들의 죽음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p>
<ul>
<li>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li>
<li>진짜 ‘부’란 무엇인가?</li>
<li>내 삶의 선택은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li>
</ul>
<p>
<strong>고전은 말합니다.
‘진정한 부’는 외적인 풍요가 아니라 내면의 평화에서 비롯된다.</strong>
</p>
<hr/>
<p><i>� 고명환 | @lagom.boo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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