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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게으름
의지력을 갈아넣는 대신, 구조를 다시 짭니다.AI는 일하게 하고, 나는 판단만 하는 사람입니다.게으름을 합리화하지 않습니다. 구조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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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븐
커피를 좋아하고, 음식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지금은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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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샘
저서 <로마사 미술관 1, 2>, <미래의 런던 아이코닉 런던>,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 미술, 역사, 여행, 문화, 영화 등을 주제로 글쓰기와 강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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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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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꾼
나무꾼은 일만 하고, 사기꾼은 말만 남기고, 저는 글을 씁니다. 말은 흘러도 남길 일은 남겨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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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바 lambba
내 나이 47에 쌍둥이 아버지 그리고 주부... 육아일기가 써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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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동
어쩌다 책 읽기와 글쓰기가 좋아졌습니다. 글쓰면서 자뻑하는 나 자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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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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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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