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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노동자
책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20년째 식물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산책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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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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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숲
시각장애인 여행 작가를 꿈꾸는 누리숲입니다. 제가 걸었던 제주 올레의 소중한 기억들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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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희
천둥벌거숭이처럼 입힘 없이 쓰고, 대체로 이치에 맞게 매만집니다. 멋들어진 글보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분명 어제보다 나은 글을 쓰고 있는, 성장형작가의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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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
'인생은 운명 아니면 낭만 아니겠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도 저의 운명이라 생각합니다. 마음 한편에서 계속 생각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글이 가진 힘은 생각보다 꽤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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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강쥐 두 녀석과 10년째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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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걷고의 걷기학교' 교장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저서 <마음챙김 걷기>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길 산티아고> <나를 찾아 떠나는 경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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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담
세상은 내 계급을 묻지 않았다. 글쓰기는 나를 다시 중심으로 끌어왔다. 군복을 벗고, 이젠 일상의 삶을 '서담(書潭 : 글의 연못)' 글로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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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반백의 나이, 남편과 둘이 살며 인생의 후반전을 글과 그림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며, 새로운 삶을 한 줄 한 줄 정성껏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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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뭐라도 씁니다 언젠가 나의 모든 구슬들이 잘 꿰어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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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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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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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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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지만 매일 아침, 구겨진 나를 힘껏 펼쳐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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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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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맑은물
남쪽맑은물 브런치입니다. 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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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수필작가. 저서 기행산문집 <홀로 걸은 국토 4천리>, 서평모음집 <현장에서 읽는 우리 수필>. 국토종단 2회, 횡단 1회. 1,700km 홀로 도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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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속삭임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 돌아다니는 여행을 즐기는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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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재
내 속에 너무나 많은 나를 만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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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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