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kanzlerin
1세대 주재원 자녀. 양국 사이에 누락되고 왜곡되는 세계를 아까워하다가 여러 글을 써보는 중.
팔로우
Sey
20년째 브랜딩 중. 패션과 자연이 맺는 관계를 탐구하며, 틈새의 아름다운 쓸모와 기쁨을 들여다보는데 시간을 쓰고 조금은 더 격정적으로 감동하고 살아가고자 함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