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라디오_2021년 8월 16일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대체된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을 기계나 AI와 같은 시스템이 대체하기도 하고.
원래 있던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또 다른 사람이 자리를 비우기도 하죠.
공휴일도 주말과 겹치면 오늘처럼 대체휴일을 따로 주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쩌면 원래의 것보다 대체되는 것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럼에도 절대 대체될 수 없는 건,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잠시 내 자리, 나의 일을 대체할 수 있지만
나 자체를 완전히 대체할 수 없습니다.
소중한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