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라디오_2021년 8월 20일
제약회사마다 '해피메이커'로 불리는 약품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질병을 치료하는 게 아니라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약들을 나타냅니다.
한 알의 약으로 에너지도 살리고
평소에 없던 힘도 내고....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지금,
가장 좋은 해피메이커는
확실한 치료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해피메이커 약들이 있지만
가장 좋은 건, 역시 웃음입니다.
힘들지만 웃음 자체가 우리 일상을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