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라디오_2021년 8월 25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률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는 게 마음입니다.
기약 없이 길어지는 코로나19 확진 사례와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로
몸보다는 마음의 고통이 더 심해지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제는 심리방역 차원에서
마음백신을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실제 백신처럼 주사 한 대로 우리 마음이 치유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보다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따뜻한 한 마디가
진정한 마음 백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도 아닌
스스로에게 힘을 주는 한마디도 잊지마세요.
마음백신은 생각보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