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9일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중 한 곳이 '귀'입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착용하고 생활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만큼 귀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들려옵니다.
그리하여 대한이비인후과 학회에서
1962년부터 매년 9월 9일을 귀의 날로 지켜오고 있는데요.
숫자 9가 귀 모양과 비슷하다 해서 정해진 것이라고 합니다.
가장 소홀하기 쉬운 신체 부위가 '귀'이기도 해요.
만약 귀가 제 역할을 하지 못 한다면,
가장 강력하게 세상과 단절하는 사태에 이를 겁니다.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는 가장 첫 단계는
귀를 여는 것이라고 하죠.
귀의 날은 건강뿐만 아니라
주변의 소리에 귀를 여는 소통의 시작이 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