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라디오_2021년 9월 13일
우리 세상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합니다.
제14호 태풍 찬투도 마찬가지네요.
원래는 중국 내륙을 따라 그대로 북상할 줄 알았으나
갑자기 한반도로 경로를 갑자기 바꾸었습니다.
또다시 언제 또 경로를 바꿀지 갑자기 소멸될지
아무도 확실하게 예측할 순 없습니다.
아마 태풍 스스로도 마찬가지겠죠.
예측할 수 없는 우리 일상이지만
태풍을 앞두고 각자 대비하는 마음으로
내 주변도 한 번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바쁠수록 내 곁을 한 번 더 살펴보는 여유가 필요한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