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빈백

by cypress


하루의 반을 보내는

최애 핫플.






패브릭도 아니고 가죽도 아닌

시워~언~한 신소재라

털북숭이 여름 빈백으로 딱인 듯.






'이런 너낌 조아...!'






최애 자리에 있다 보면

남집사가 오며 가며 쓰담쓰담.






'에익 저리 치아라!'







'엄마 머슴이 개로펴'


응 난 더 할 거야^^






'야.'






'집사 양반 가만 안 둬.'


빈정 상하면 천륜 끊는 서타일.






'즈가요? 저 그런 사람 아니에요.'






'라고 할 줄 알았냐.'



야 빈백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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