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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얼굴
by
cypress
Jul 19. 2021
냐앙~ 하고 불렀는데 반응 안 하고
곁눈질로 몰래 보면
ㅋㅋㅋ
'애미가 날 사랑하지 않아.'
ㅋㅋㅋ
귀여워...
사랑해 내 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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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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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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