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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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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Jul 29. 2021
zzz...
'...?'
'응? 무슨 냄새지?'
엄마 빠마하고 왔음.
'그 냄새나는 거?'
'에익, 또 하구 왔어.'
'휙~ 저리 가랏 인간.'
엄마 머리하고 오면 눈이 땡그래져서
머리에 코 박고 냄새 맡고
꼬리 부풀어서 경계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곧 3살 된다고 이젠 빠마도 안 무서워함.
무슨 와불도 아니고
맨날 누워만 사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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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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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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