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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주말
by
cypress
Aug 1. 2021
시원한 바닥에
엄마랑 같이 드러누운 주말.
게을러...
'게으름이 죈가요?'
'낼 출근해?'
'허얼... 유감, 암쏴뤼~'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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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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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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