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녀

by cypress


언제나처럼 지정석에 있는 딸.






스윽 다가오는 손길.






네, 오늘의 마사지 시간입미댜.






'헤. 아빠다.'






'히. 좋아.'






'억, 살살해 이 아빠야.'


힘 조절 못하는 아부지.






'아 시원해~ 헤헤 이 맛에 살지.'






'야 집사야 부럽냐.'






'훗.'


플렉스~






'오 거기 시원하다.'






'오...'






'오오...'






'어어...'






'으어어어어...'


들어간다 들어가.






마사지만 받으면

구석으로 낑기는 애.


몸이 녹는가 봅쇼?

부럽습니다.

아부지, 나도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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