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방가르드적 자유
by
cypress
Sep 4. 2021
자유.
훔~ 꼬순내를 맡는다.
쏘 시크 so chic.
나란 녀성, 관습을 거부하지.
아방가르~ 드.
엘렐렐렐렐레~
인생은 숙취에 찌든 부장님처럼...
peace.
keyword
패션
고양이
반려동물
12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cypress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팔로워
14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우리 집 일진
눈썹이가 죽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