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아침

by cypress


'쿠아아아~~~함'



나른한 하품.






평온한 눈빛.


넥카라 착용 일주일째.

이제 적응하고 순응하고 받아들이고

어쩌고 하는 모습.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멍함.






'이것은 꿈인가요?'



응 엄마도 꿈이면 좋겠어.

얼른 나아 예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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