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죽은 아이

by cypress


밤새 한숨도 안 자고

새벽부터 아침까지 7시간 넘게

넥카라 핥던 털북숭이.


오전 돼서야 지쳐 곯아떨어짐.






매일매일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 잠만 자고...






zzz...






'엄마...'






'넥카라 좀 풀어주세요...'




아가야, 미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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