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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죽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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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Nov 4. 2021
밤새 한숨도 안 자고
새벽부터 아침까지 7시간 넘게
넥카라 핥던 털북숭이.
오전 돼서야 지쳐 곯아떨어짐.
매일매일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 잠만 자고...
zzz...
'엄마...'
'넥카라 좀 풀어주세요...'
아가야, 미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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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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