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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델
by
cypress
Jan 7. 2022
엄마가 만든
페미닌한 프릴 너낌의 수제 넥카라마저
오뜨 꾸뛰르적으로 소화해내는
우리 집 방안 퉁수 묘델.
하지만 포즈 잘못 잡으면
멍충미 금방 탄로 나는 애.
맹~ 한 표정 ㅋㅋㅋ
그러나 프로답게
금방 묘델 포즈 취하는 경력 4년 차.
새침한 눈빛 보소.
우리 묘델 딸랑구 보고 싶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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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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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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