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가족사진
by
cypress
Feb 7. 2022
새해니까 같이 사진 한 장.
'... 또 시작.'
'지겹다 지겨워.'
'아직 안 끝났냐. 더 찍냐.'
'이놈의 휴대폰 갖다 버리든가 해야지...'
너무 싫어서 발꼬락이 오그라듦.
(나만) 즐거운 시간.
역시 가족사진은 억지로 찍어야 제맛.
keyword
고양이
가족
반려동물
17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cypress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팔로워
14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도촬
경건한 의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