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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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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Feb 14. 2022
'나 달타냥,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지만
오늘도 난 내 할 일을 한다.'
'옴뇸뇸뇸뇸뇸 나는 진지하다.'
오늘도 그루밍에 진심이신 분.
'할짝할짝'
'낼름낼름'
'잌꺁꺁껱'
'녴녴녴녴'
'음? 뭘 보냐 닝겐?'
'히죽히죽 너도 짓이겨지고 싶으냐?'
표정만 보면 거의 싸패.
돌아와 현실 세계로...
'뾰롱~'
'옴마?'
제정신으로 돌아오고
반가움에 올라간 꼬리.
어화둥둥 내새꾸, 붙잡아 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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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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