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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인센스 스틱
by
cypress
Apr 24. 2022
'아아... 잠결에도 느껴지는 이것은...'
'그래 바로 이거야, 엄마 발 냄새.....'
'애미야 좋구나.........'
부비부비
콧구멍에 쑤셔 넣을 기세.
'엄마 발꼬린내 쵝오'
'크으... 취한다, 힐링 그 자체.'
'닝겐들아 돈 들여 인센스 스틱 살 필요 뭐 있니,
다들 집에 애미 발꾸락 하나쯤은 있는 거잖아~'
캣닢 필요 없음.
엄마 발 냄새에 취해서 정신 나간 듯.
상 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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