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인센스 스틱

by cypress



'아아... 잠결에도 느껴지는 이것은...'







'그래 바로 이거야, 엄마 발 냄새.....'






'애미야 좋구나.........'







부비부비






콧구멍에 쑤셔 넣을 기세.







'엄마 발꼬린내 쵝오'







'크으... 취한다, 힐링 그 자체.'







'닝겐들아 돈 들여 인센스 스틱 살 필요 뭐 있니,

다들 집에 애미 발꾸락 하나쯤은 있는 거잖아~'






캣닢 필요 없음.

엄마 발 냄새에 취해서 정신 나간 듯.


상 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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