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불 밖은 위험해
by
cypress
May 4. 2022
낮잠은 꼭 이불속에서 자는 아이.
보고 싶어서 이불 걷고
자는 애 깨우는 철없는 애미.
'애미야 나 좀 내버려다오...'
이불속에서 데워져서
따뜻 따뜻 말랑말랑한 촉감.
너무 쓰다듬어서 닳아버린 머리 ㅋㅋ
너무 쓰다듬어서 뒤로 넘어가는 눈ㅋㅋㅋ
이불 밖이 위험한 이유는
빌런 애미가 있기 때문...
keyword
고양이
반려동물
반려묘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cypress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팔로워
14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리듬체조
부엉이 vs 토토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