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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vs 토토로
by
cypress
May 9. 2022
터널에서 그냥 편히 쉴 것이지
상체 들고 계속 애미 감시 중.
무섭게 꼭 그렇게 봐야겠니...
감시하다가 자길래 눈길을 거뒀는데
어느새 소파 밑으로 와서
각 잡고 보초 서는 부엉이.
'놀아줘. 놀아달라고.'
이것은 어쩐지... 토토로?
혹은... 부엉이?
뭐가 됐든 평범하진 않은
우리 집 고양이 딸...
이번 냥생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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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반려동물
반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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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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