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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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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May 24. 2022
넌 두 턱도 귀엽구나.
애미 두 턱은 흉측한데...
어어;;
못났다, 눈 뜨지 마 고개 돌리지 마ㅋㅋㅋ
근엄좌.
치솟은 수염.
털공주가 넋을 잃고 누운 이곳은
최근 최애 스팟으로 떠오른 소파 테이블.
예상은 했으나
역시나 캣타워로 전락.
그래 너만 좋으면 됐다...
컵은 그냥 계속 들고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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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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