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팟

by cypress


넌 두 턱도 귀엽구나.

애미 두 턱은 흉측한데...






어어;;

못났다, 눈 뜨지 마 고개 돌리지 마ㅋㅋㅋ






근엄좌.







치솟은 수염.







털공주가 넋을 잃고 누운 이곳은

최근 최애 스팟으로 떠오른 소파 테이블.

예상은 했으나

역시나 캣타워로 전락.


그래 너만 좋으면 됐다...

컵은 그냥 계속 들고 있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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