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밑의 사랑

by cypress


오늘도 완벽한 다이빙 자세로

숙면을 취하는 딸내미.






눈이 부셔서 가리는 건지

도촬을 느끼고 초상권을 지키는 건지.






하, 귀여워...

말랑말랑 따뜻하고 꼬순내 나서

코 박고 얼굴 비비면

세상 천국~






'으음... 애미야 지금 맻시고.'




응, 그냥 더 자 못난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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