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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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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Jun 13. 2022
느껴진다,
소파 밑에서 전해지는
못난이의 기운이...
'... 엄마?'
'모해?'
'또 내 흉봤냐.'
'에휴, 한심해...'
'저거 저거 버릴 수도 없고.'
'제가 이렇게 삽니다...'
애미가 안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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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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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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