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안티

by cypress


느껴진다,

소파 밑에서 전해지는

못난이의 기운이...






'... 엄마?'






'모해?'






'또 내 흉봤냐.'






'에휴, 한심해...'







'저거 저거 버릴 수도 없고.'






'제가 이렇게 삽니다...'




애미가 안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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