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토끼

by cypress


이불 위를 점령한

거대한 돼냥이...







'무엄하다, 짐은 토끼니라.'







네?

슈퍼울트라빅메가파워래빗인가여?







'짐을 놀리다니 기분이가 나쁘다냥.'







후덕한 폐하는 마치...

이런 느낌이옵니다.







지금은 작고하신 근육질 캥거루 로저 님.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랬던 분이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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