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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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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Oct 13. 2020
아빠 품에 안겨 티비 시청 중.
뒤통수가 심쿵.
(애비 하의 실종 아님 주의)
아빠 손길을 무지 좋아함.
(목 조르는 거 아님 주의)
목... 조르는 거 같음;;
(가정폭력 아님 주의)
티비 보다 옆에 돌아보면
집 안 곳곳에서 펼쳐지는 저런 풍경.
아빠가 다리만 뻗으면
자동으로 드러눕.
손 내밀어도 쓰담하라고 뒹구르르~
오징어 굽는 줄.
아빠 참 좋아하는 편.
'쿠아아아아함~
애비야 너 좋아하니까 간식 좀 내와라~!'
보상 심리.
대가 없는 사랑은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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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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